로고

강동구의회 제갑섭 운영위원장, 천호1동 민원 현장 점검

정상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7/15 [14:51]

강동구의회 제갑섭 운영위원장, 천호1동 민원 현장 점검

정상현 기자 | 입력 : 2025/07/15 [14:51]
본문이미지

▲ 제갑섭 의원.    

 

[시대일보=정상현 기자]강동구의회 제갑섭 운영위원장(천호1·3동)은 열 다섯번째 ‘제갑섭의 동네 한 바퀴’ 일환으로 천호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천호옹벽 조형물 관련 회의에 참석한 뒤, 천호 고분다리 전통시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제갑섭의 동네 한 바퀴’는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 해결을 모색하는 제갑섭 의원의 대표적 의정활동이다. 도시 안전, 주민 편의,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실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현장에서 해법을 찾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 회의에는 제갑섭 위원장, 천호1동 주민센터 동장을 비롯한 관계자, 천호1동 주민자치위원장(안진욱)이 참석했으며, 천호1동 옹벽 조형물 디자인 그리고 주변 미관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제 위원장은 디자인 완성도와 실용성을 함께 고려한 방향을 제시하며,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한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천호 고분다리 전통시장 방문에서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울 전달 받았다. 특히 천호 고분다리 전통시장은 시장 활성화 정책의 중요한 거점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제 위원장은 “지역주민의 의견이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동네 한 바퀴’를 통해 주민 곁에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열대야 속에서도 구민들께서 일상과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계신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강동구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