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 지원 횟수 12회 → 24회 확대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5/01/24 [14:58]
[시대일보=변동하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지원 횟수를 기존 12회에서 24회로 확대해 시행한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실제 납부하는 월세를 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대 480만원까지 기존 12개월에서 최대 24개월 동안 매월 분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4억7천만 원 이하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2천200만 원 이하로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월 25일까지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거나,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청년월세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정부시 관련기사목록
- 의정부시, 택시운수종사자 현장 목소리 청취
- 의정부시 대표 장인 2인 탄생… 담다헌‧에센브로트에 ‘명장 현판’ 걸려
- 의정부시,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 계획 수립
- 입주전 하자 불안, 의정부시가 먼저 살핀다
- 의정부시, 강풍 대응 등 공동주택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녹양동편’
- 의정부시, 관내 위험간판 정비사업 단계적 추진
- 의정부시 녹양동, 작은기쁨후원회 ‘100일간 사랑릴레이’ 성금 기탁으로 동참
- 의정부시, 관내 교통혼잡지역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도입
- 의정부시, 신년 현장에서 반환공여지 미래 점검
- 의정부시, 삼정제빵소 ‘2025년 착한 청년가게’ 선정
- 의정부시, 시정협력 파트너와 새해 다짐
- 의정부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모집
- 녹양동, 의정부 서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백미 1.4톤‧라면 50상자 기탁
- 의정부시, 녹지 인프라 확충 사업지 현장 점검
- 의정부시, 2026년 제1회 중소기업육성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 의정부시, 13일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시민설명회 개최
- 의정부시 교통행정 전문가 김종수 주무관, 지방행정의 달인 행안부 표창 수상
- 의정부시, 중랑천 4곳에 인명구조함 설치 ‘하천 안전 강화’
- 의정부시, 장애인 주‧단기보호시설 ‘곰두리네집’ 현장 방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