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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4년 제2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 25일 오전 10시~4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뒤편 옥외주차장에서 진행
- 생명나눔 실천 및 지역사회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23 [23:07]

성동구, 2024년 제2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 25일 오전 10시~4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뒤편 옥외주차장에서 진행
- 생명나눔 실천 및 지역사회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23 [23:07]
 

▲ 성동구가 오는 25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뒤편 옥외주차장에서 직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말라리아 헌혈 제한 확대 등으로 인한 불안정한 혈액 수급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생명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하여 마련되었다.

 

헌혈 참여자들은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동시에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되고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성동구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하여 헌혈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도 구청 직원 등 약 70명이 헌혈에 참여한 바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많은 직원과 주민들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의 헌혈 참여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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