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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자양제3동, 중곡제1동, 군자동> “활기 넘치는 우리동네 만들기” 방치화단 가꾸기, 집수리 지원, 야외 무더위쉼터 운영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23 [22:24]

광진구<자양제3동, 중곡제1동, 군자동> “활기 넘치는 우리동네 만들기” 방치화단 가꾸기, 집수리 지원, 야외 무더위쉼터 운영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23 [22:24]
 

▲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자양제3동주민센터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방치 화단 정비를 실시했다.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자양제3동(동장 한미라) 주민센터가 주민자치회(회장 장국환)와 함께, 자양중학교 정문 인근 방치 화단을 정비했다.

 

7일 잡초 제거를 시작으로 11일에는 주민센터 직원들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방치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를 버리고, 바닥을 다지는 작업을 진행했다. 12~13일 이틀에 걸쳐 천일홍 등 여름꽃 5종을 식재하며, 마무리 작업을 완료했다.

 

한미라 자양제3동장은 “방치 화단 정비 및 깨끗한 골목 환경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자양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중곡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집 수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중곡제1동(동장 이연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정집)와 주민자치회(회장 주영순)에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 수리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먼저, 지난 20일 중곡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부모 가구와 중장년 1인가구 등 총 2가구를 대상으로 집 수리를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과 주민센터 직원이 직접 형광등을 LED등으로 바꾸고, 미작동 인터폰 및 주방 후드를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수리를 완료했다.

 

 

 

▲ 중곡제1동주민자치회는 오는 28일까지 복지사각지대 2가구의 집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중곡제1동주민자치회는 오는 28일까지 복지사각지대 2가구의 집 수리를 실시한다. 도배장판 교체, 전기시설 점검 등을 통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연식 중곡제1동장은 “지역사회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중곡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직능단체와 소통하며, 모든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군자동주민센터는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야외 무더위쉼터를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

 

군자동(동장 김기혁) 주민센터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야외 무더위쉼터’를 설치하고,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

 

무더위쉼터는 군자동 청사 자전거 보관소 옆에 위치해 있으며, 폭염 발효 시 어르신 등 주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대형 선풍기, 부채, 생수 등이 비치돼 있다.

 

김기혁 군자동장은 “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야외 무더위쉼터에서 많은 주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활력을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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