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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민을 위한 2024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주최 대정암반수마농 (마늘) 강서구 직거래 장터 열려


서울강서방송 지원 및 판매 수익의 일부 강서구장학회 기부
6월 4일  강서구청 앞마당 오전11시에 테이프 컷팅 및 오픈식 진행 
6월 3일부터 5일까지 화곡3동 푸르지오아파트 146동 앞, 더스카이밸리 5차빌딩 앞 찿아가는 장터 열려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02 [14:57]

강서구민을 위한 2024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주최 대정암반수마농 (마늘) 강서구 직거래 장터 열려


서울강서방송 지원 및 판매 수익의 일부 강서구장학회 기부
6월 4일  강서구청 앞마당 오전11시에 테이프 컷팅 및 오픈식 진행 
6월 3일부터 5일까지 화곡3동 푸르지오아파트 146동 앞, 더스카이밸리 5차빌딩 앞 찿아가는 장터 열려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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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강서방송) 제주 대정암반수마농(마늘) 수확 모습


[시대일보=강형구 기자]강서구 주민을 위한 제주 마늘 직거래장터가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주최, 서울강서방송, 강서구의회, 강서구체육회, 강서구여성단체총연합회 후원으로 열린다.


이 행사는 서울강서방송(김태준 대표)이 홍보 및 장소 선정을 도와 판매 수익의 일부를 강서구장학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6월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서구청 앞마당에서 열리고, 오전11시에는 테이프 컷팅 및 오픈식이 진행된다.

 

또한 6월 3일부터 5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화곡3동 푸르지오아파트 146동 앞(게이트볼장)과 더스카이밸리 5차빌딩 앞마당(마포구 건너편)에서 구민을 위한 찿아가는 직거래 장터가 함께 열린다. 


1955년 설립한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는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제주도민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제주의 문화 전승과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도민회의 지원으로 현재 가양1동에 위치한 제주 대학생 기숙사 '탐라 영재관'에 228명(남76명 ,152)의 학생들이 식대 포함 월 15만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기숙생활을하고 있다.

 

서울제주도민회는 대정암 마늘생산 협의회와 공동으로 제주 대정암반수마농(마늘)의 효과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강서 구민들에게 청정 제주의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정리 마늘은 전국 생산량의10%이상, 제주도 마늘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천연 지하 암반수로 재배해 타지역 마늘에 비해 비타민C와 유지당 함유량이 많은 것으로 평가받고있고,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얄싸한 향이 일품으로 항암 및 혈압 강화 작용을 하는 폴리테놀 성분, 항산화 작용, 무기질 등이 풍부한 우수성이 입증됐다.

올해 전국적인 이상기온으로 인해 마늘의 수확량이 지난해 대비 1/2 정도로 줄었지만, 강서구민은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유통마진 없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가격은 3kg 2만원, 5kg 3만원, 10kg 5만5천원이다.

 

구입 상담문의는 강동호 제주도민회 부회장(010-8293-5676)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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