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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지속가능한 미래)’을 선물하는 생태전환교육 『2024 강서양천 사제동행 기후행동 365 발대식』운영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4/21 [19:26]

‘희망(지속가능한 미래)’을 선물하는 생태전환교육 『2024 강서양천 사제동행 기후행동 365 발대식』운영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4/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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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강형구 기자]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기서)은 4월 19일(금), 서울식물원에서 기후행동 실천 행동 다짐과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관내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2024 사제동행 기후행동 365 발대식』을 운영하였다.

 

『2024 사제동행 기후행동 365 발대식』은 생태전환교육과 생태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과 연대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강서양천 기후행동 365 학생 및 교사 중 초등학생 79명, 중·고등학생 38명, 초·중등교사 13명(총 127명)이 ‘강서양천 푸르미버스’를 타고 참여하여, △기후행동 365 학생 대표 선출, △생태전환 강의‘기후위기 시대’(강사:류진수, 한국환경교육협회), △기후행동 선서식을 진행하였다.

 

강서양천 2024 학생 기후행동 365는 초등 271명, 중등 352명, 교사 기후행동 365는 유아 15명, 초등 48명, 중등 55명으로, 총 741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4 교사‧학생 기후행동 365는 SNS를 통해 줍깅, 재활용 및 새활용 등 월별 기후행동 미션을 인증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채로운 생태전환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 이어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는 △양천구청 Y박람회를 통한 생태전환부스 운영, △기후행동 365 줍깅, △서울시교육청과 함께하는 생태전환한마당 부스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푸르미버스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앎과 삶을 잇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손기서)은 발대식을 축하하며,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희망을 선물하는 실천형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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