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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양천만 바라보는 양천바보' 황희, 10대 공약

재건축ㆍ재개발 신속추진, 목동선ㆍ강북횡단선 조기착공,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 약속
시급한 지역현안 위해 정당ㆍ청와대ㆍ국회ㆍ국무위원 경험 갖춘 전문가 선택해 달라 강조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4/03 [02:49]

황희 의원, '양천만 바라보는 양천바보' 황희, 10대 공약

재건축ㆍ재개발 신속추진, 목동선ㆍ강북횡단선 조기착공,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 약속
시급한 지역현안 위해 정당ㆍ청와대ㆍ국회ㆍ국무위원 경험 갖춘 전문가 선택해 달라 강조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4/03 [02:49]

 


[시대일보=강형구 기자]이번 총선에서 서울 양천갑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10대 공약’을 강조하고, 지역 유권자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

 

황희 의원은 ‘양천 新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주거혁신, 교통혁신, 교육혁신, 생활복지혁신, 문화예술체육혁신, 대한민국 혁신을 주제로 각각의 세부 공약을 소개했다.

 

먼저, 주거혁신 공약으로“대한민국 미래 주거도시의 표준을 만들겠다”면서, ▲목동아파트 재건축 신속 추진, ▲주택단지 재개발과 도시재생을 통해 품격있는 주거단지 조성, ▲목동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교통혁신 공약으로는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도시활력을 불어넣겠다”면서, ▲목동선ㆍ강북횡단선 조기 착공,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을 약속했다.

 

교육혁신 공약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1번지를 만들겠다”며, ▲목3동 초등학교 신설 및 공부하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는 미래교육 기반 구축 등을 들었다. 생활복지혁신 공약으로는 “모두를 위한 행복, 안전하고 든든하게 지키겠다”면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 어르신의 당당한 노후 지원, ▲청소년, 여성, 장애인,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든든한 지원, ▲교통안전 및 촘촘한 치안망 구축으로 누구나 안심하는 양천을 약속했다. 문화예술체육혁신 공약으로는 “국민 건강을 지키고, 문화의 가치를 확장하겠다”면서, ▲도심형 체육시설 건립, ▲문화강국 대한민국, 문화로 커가는 양천을 위해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등을 내걸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혁신을 위해 “대한민국5.0을 제안한다”면서, ▲오랜기간 낡고 닳은 국가시스템 혁신을 위해 미래시대에 걸맞는 정부 행정조직체계 및 재정운용체계 개편 등을 담았고, ▲전국민 건강을 위한 헬스체인 구축도 제안했다. 헬스체인은 전국민 건강보험, 건강검진에 이어 전국민 체력관리 3중체계 시스템 구축을 말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신산업구조 생태계 조성 등도 담겼다.

 

이외에도 교육도시 양천의 강점을 살린 지역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 도입, 학교ㆍ학원ㆍ학부모ㆍ학생 등 교육주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양천 스터디 하우스 추진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고,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ㆍ행정서비스 지원체계 마련과 소상공인을 위한 공동구매 및 판매를 위한 플랫폼 구축, 주권자 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민주주의 실현 등도 담겼다.

 

황희 의원이 제시한 10대 공약은 ▲목동 재건축ㆍ재개발 신속 추진, ▲목동선, 강북횡단선 조기착공, ▲신정차량기지 완전 이전, ▲목3동 초등학교 신설 및 미래교육 기반 구축,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 어르신의 당당한 노후 보장, ▲청소년, 여성, 장애인,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든든한 지원, ▲교통안전 및 촘촘한 치안망 구축으로 누구나 안심하는 양천, ▲도심형 체육시설 건립 및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헬스체인(건강보험, 건강검진, 체력관리 3중체계 시스템) 구축,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신산업구조 생태계 조성 등이다.

 

황희 의원은 “보수텃밭 양천갑에서 24년만에 민주당으로의 의회 권력 교체가 갖는 의미와 무게, 그에 따르는 책임이 얼마나 큰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양천의 숙원사업 해결이라는 과제만을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며, 중단없는 양천발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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