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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2동 설맞이 주거 취약계층 주택 안전점검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명절을 맞이하여 주거취약계층 안전점검 실시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전기 안전점검 및 등 교체 등 나눔 실천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4/01/30 [15:27]

길음2동 설맞이 주거 취약계층 주택 안전점검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명절을 맞이하여 주거취약계층 안전점검 실시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전기 안전점검 및 등 교체 등 나눔 실천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4/01/30 [15:27]

▲ 성북구  © 시대일보


[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사용배)가 지난 27일 주거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맞이를 위해 노후주택 안전점검을 했다.

 

길음2동 새마을지도협의회는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풍성한 설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안전점검을 계획했다. 8가구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및 등 부품 교체 등을 실시하였으며, 점검과 같이 이웃의 안부도 확인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올해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첫째, 셋째 주 일요일 관내 골목을 구석구석 청소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용배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에게 자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나눔이 실천되는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현숙 길음2동장은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도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환경이 개선되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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